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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이해] 한국영화의 미래

등록일 2003.02.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도움되실겁니다.....

목차

서 론

본 론
첫째, 한국영화의 미래를 위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
둘째, 한국영화의 미래를 위해 영화의 독립성을 보장해야 한다.
셋째, 한국영화의 미래를 위해 탄탄한 자본력과 유통구조가 있어야한다.
넷째, 한국영화, 미래엔 영화관객을 더 끌어들일 수 있다.
다섯째, 한국영화의 미래를 위해 영화 상품의 해외수출 전략을 세워야 한 다.
여섯째, 한국영화의 미래를 위해 체질개선과 다양성으로 승부해야 한다.
일곱째, 한국을 이야기하는 영화가 제작되어야 한다.

결 론

본문내용

영화의 생명은 작품의 완성도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고 이것을 알고 미래 한국영화를 대비하는게 필요하겠다. 제작비 80억원이 투입된 한국형 어드벤쳐 액션 블록버스터 <아 유 레디>가 개봉 10일도 채우지 못하고 극장에서 사라지고 있다. 한국형 블록버스터를 제창했던 이 영화는 그러나 허술한 시나리오와 엉성한 특수효과, 어울리지 않는 이야기 구조로 관객들에게 철저한 외면을 당했다. 전국 관객이 10만가량 된다고 계산 한다면, 3억 정도의 수익을 올렸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고로 산술적인 계산에 따르면 이 영화는 무려 77억이나 되는 엄청난 금액을 허공에 날려버린 결과가 되는 것이다. 이는 <친구>같은 영화 두 편을 만들고도 남음이 있을 정도로 엄청난 금액이다. 한국 영화시장이 급속도로 팽창함에 따라 기존에는 생각치도 못했던 다양한 도전이 가능하게 되자 여태까지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프로젝트들이 하나 둘 선보이고 있다. 일단, 자금 운용이 어느 정도 안정되어지고, 돈을 쓴 만큼 관객들이 몰려 든다는 속설은 이러한 분위기를 부추기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수십억을 들인 영화들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고, 앞으로 대작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영화들의 흥행 성적을 돌이켜 보면 썩 만족스럽지 만은 않음을 알수도 있다. 8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무사>의 경우 서울관객 80만 명 가량을 극장으로 불러 들이며 해외 판권판매 등의 부대수익을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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