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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의복] 운동복

등록일 2002.12.1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동기
▶목표
▶계획
☆각 국의 유니폼

본문내용

나이키가 개발한 한국 대표팀의 6번째 유니폼은 우선 한 겹이 아닌 두 겹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기존의 유니폼과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기존의 유니폼은 한 겹으로 이루어져 유니폼 속에 별도의 셔츠를 입어야 했으나, 이 유니폼은 별도의 언더셔츠가 필요 없다. 두 겹 구조로 이루어진 것은 선수들이 서있거나 걷거나 뛰는 동안에 생기는 급격한 체온상승을 막기 위해서이다. 무게 또한 두 겹으로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유니폼보다 20% 이상 가벼워졌다. 테스트에서 유니폼을 착용해본 선수들은 기존 유니폼에 비해 경기를 마친 후에도 땀으로 인한 축축함이 느껴지지 않으며 유니폼의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볍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 유니폼의 색상은 기존의 붉은 색 유니폼의 전통을 지키면서, 필드 위에서 시각적 효과를 드러낼 수 있는 방향으로 바뀌었으며 등번호는 홈경기 유니폼은 흰색, 원경경기는 핫 레드를 사용했다. 또한 왼쪽 가슴에 새겨져 있던 태극마크도 국제적인 추세에 따라 오른쪽 어깨부위로 옮겨갔다 1. 겉감: 폴리에스테르 86%, 라이크라 스판덱스 14%
안감: 폴리에스테르 100% 마이크로 화이버
상, 하의 겉감은 신축성 있는 우븐 소재로 이루어졌다. 외피층은 방수 기능이 있는 소재로 만들어져 경기 중 격렬한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리더라도 셔츠의 표면을 항상 건조한 상태로 유지시킨다. 이에 반해 안감에 사용된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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