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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 일본전통문화 다도와 마츠리

등록일 2002.12.1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다도
다회
센노릿규
마츠리

본문내용

●3대 마츠리1) 도꾜 칸다마쯔리(神田祭) 5월 14~15일 칸다신사에서 행해지는 마쯔리로,미코시(神輿,가마) 축제이다.에도 시대 산노오마쯔리와 1년씩 교대로 실시되었고, 산노오마쯔리가 무가(武家)의 마쯔리인데 반해 이 마쯔리는 서민들의 마쯔리로서 인기를 모았다.「天下마쯔리」라고도 불리며 장군을 뵈러 가는 영예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호화로운 다시(축제 때 끌고 다니는 장식을 한 수레)․옥대(玉臺)를 만들어 그것으로 번창했지만관동 대지진으로 소실되었다.
2) 교토의 기온마쯔리(祇園祭) 7월이 되면, 마을에서 「콘치키친, 콘콘치키친(コンチキチン,コンコンチキチン)」이라는 기온바야시(박자를 맞추고 흥을 돋우려고 연주하는 음악)가 들려온다. 교토의 여름을 알리는 기온마쯔리의 개막이다. 이 기온마쯔리는 일본 3대 마쯔리의하나로 전국의 산과 호코(-공격용 무기)가 나오는 마쯔리의 원조이다. 또한 교토의 역사와 함께 걸어온 유구한 전통을 자랑한다. 각지에서 실시되고 있는 기온제(祇園祭)․기온회(祇園會)의 거의 대부분이 교토의 이 기온마쯔리를 그대로 이어받았으며, 규모 ․ 제례기간 ․ 역사적 가치면에 서 명실공히 최고의 마쯔리로 인정받고 있다. 이 화려한 잔치는 악성 전염병이 유행하였던 869년에 시작되었다. 고즈천왕의 세력을 가지고 병마를 물리치려고 전국의 66개의 나라에 대응할 수 있는 호코(-무기)를 만들고 기온신사(神社)에서 고료우에(御靈會,죽은 사람의 원령이나 악성 전염병을 옮기는 신을 위로하는 제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29일간에 걸쳐서 여러 가지 제사가 행해지지만,16일의 「오이야마(宵山)」와 다음날의 「야마보코순행(山巡行)」이 가장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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