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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윤리]칸트의 의무론

등록일 2002.11.17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0원

소개글

시험 답안지로 2매 분량 간략하게 적은 것입니다~
시험에 많은 도움 되시길~ 참고로 전 A+ 받았어요

목차

⊙ 비판
⊙ 의의

본문내용

전통적으로 윤리학에서 두 가지 유형의 윤리 체계인 목적론적 윤리체계와 의무론적 윤리체계가 서로 대립해왔다. 목적론적 윤리설은, 최선의 결과를 가져오는 행위는 옳고, 그렇지 못한 행위는 그르다는 주장으로서, 결과론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한편 의무론적(법칙론적) 윤리설은 옳은 행위와 그른 행위를 분간함에 표준의 구실을 할 수 있는 도덕의 법칙이 주어져 있다고 믿으며, 그 법칙은 어느 시대 어느 장소에서나 타당한 절대적 권위를 가졌다고 믿는다. 이들에 의하면, 어느 행위에 옳고 그름은 저 도덕률(道德律)을 적용함으로써 간단히 판별된다. 의무론적 윤리설의 대표자인 칸트의 의무론에 대해서 알아보자.

칸트 윤리학의 가장 큰 특징은 그것이 의무의 윤리학이라고 하는 데에 있다. 그의 윤리학의 출발점은 선의지이다. 의지란 곧 이성에 따라 행위를 결정하는 능력이며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실천이성이다. 그러므로 선의지란 이성의 가르침에 따라 옳은 행위를, 그 결과야 어떠하든 단지 그것이 옳다는 이유만으로 선택하는 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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