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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이육사의 생애와 문학

등록일 2002.07.2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생애
-작품감상
**결론

본문내용

육사는 1904년 5월 18일(음력 4. 4)에 경북 안동시 도산면 원촌리에서 태어났다. 그가 사용한 이름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본명은 이원록(李源祿)이고, 원삼이라고 불리기도 했었다. 자는 태경이었다. 그가 필명으로 주로 사용한 이름은 이활, 이육사였다. 이활이란 이름은 1926년 베이징을 거쳐 광뚱으로 간 무렵부터 사용되었다. 그것은 중국의 쭝산대학의 동창생명부에 `이활'로 기록되어 있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리고 1930년 1월 3일자 조선일보 에 그의 처녀작인 말 이 이활이란 이름으로 실린 것을 볼 수 있다. 다음으로 그는 1930년 별건곤 제5권 제9호에 대구사회단체개관 이란 작품을 실으면서 필명으로 이활과 함께 `대구 264'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이 264는 숫자에서 따온 것임은 쉽게 파악할 수 있는데, 그것이 어떤 숫자인지는 정확하게 알기 어렵다. 다만 우리는 이 이름이 감옥에서의 수인번호 264를 따온 것이라 짐작하고 있다. 하지만 이 작품이외에 어느 것에서도 숫자 264라는 이름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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