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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 나에게도 번지점프를 할 인연은 있을까 <번지점프를하다>를 보고

등록일 2002.07.1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은 도움 되세요~

목차

1. 인상적인 장면들 - 감상직후의 뭉뚱거린 느낌 -
2. 영원히 계속될 것 같은 영화의 간단한 줄거리
3. 나도 번지점프를 하고 싶다
4. 비슷한 뉘앙스의 타 영화들과의 차이점
5. <번지점프를 하다>와 한국영화의 흔치않은 동성애
6.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7. 감독은 두가지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8. 사랑은 운명이다
9. 이 영화의 번지점프의 의미는?
10. 나에게도 번지점프를 할 인연은 있을까

본문내용

1. 인상적인 장면들 - 감상직후의 뭉뚱거린 느낌 -

영화를 보고 하루가 지났는데 이상하게도 계속 영화의 장면이 떠오른다. 마지막 장면에 두 사람의 영혼이 자유로이 날아오르는 느낌. 세상의 시선과 조건과 아픔에서 자유로워지는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다.

눈물이 나올 듯한 인상적인 장면을 꼽는다면:

불 꺼진 교실에서 현빈에게 인우가 말하는 장면:
" 태희야, 난 널 느끼는데 넌 왜 모르니…. "

기차역 플랫폼에서 현빈의 모습으로 나타난 태희와의 재회:
" 늦어서 미안해. " / " 늦게라도 와 줘서 고마워. "

정말 대사 하나 하나가 마음에 와 닿는다.
특히, " 아무 것도 아닌 게 될까봐 "라는 태희의 대사. 공감이 간다.

" 몇 번을 죽고 다시 태어난대도 결국 진정한 사랑은 단 한번뿐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한 사람만을 사랑 할 수 있는 심장을 지녔기 때문이라죠. 인생의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대도 그 아래는 끝이 아닐 것이라고 당신이 말했었습니다. 다시 만나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

특히,
"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
너무 감동적인 대사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영화 속의 명대사에 포함시켜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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