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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설사] 경제학설사 기말고사

등록일 2002.07.0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1. 마르크스, 스미스, 리카도의 노동가치설의 차이점은?
2. 중상주의 시대의 국부의 개념
3. 중상주의 학파와 고전학파의 차이점.
4. 스미스와 신고전학파와 차이점
5. 경제학의 윤리적 접근방법
6. 스미스의 경제관, 인간관, 이윤극대화
7. 리카르도 모형 비교우위론
8. 근대경제학의 신고전학파적인 인간관
9. 스미스의 인간관

본문내용

1.마르크스, 스미스, 리카도의 노동가치설의 차이점은?
스미스의 경우 상품의교환가치를 측정하는 실질적인 가치척도를 노동이라고 하였다. 이와 같은 의미에서 그의 노동가치설을 지배노동가치설이라고도 한다. 그는 노동은 최초의 가격이며 모든 상품에 대해서 지불되는 원래의 화폐라고 하였다. 그러나 노동은 동질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재화의 가치를 노동단위로 정확하게 측정할 수 는 없으며 흥정에 의해서결정된다고 하였다. 그는 시장가격을 지배노동량으로 설명하고, 지배노동량을 시장가격으로 설명하므로 순환론을 전개하였으며, 상품의 가치를 때로는 지배노동량으로 설명하고 때로는 노동투입량으로 설명하고 있으므로 지배노동량과 노동투입량이 일치되는 것으로 생각했다.
리카도의 경우는 재화의 진정한 가치는 투하노동량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투하노동가치론을 주장하였다. 상품은 인간의 노동에 의해서 생산되는 모든 것들이라고 하였다.
지배노동량은 노동의 수요와 공급의 변화에 따라서 변화되는 가변적인 수량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는 상대적인 노동투입량만이 교환가치를 결정한다고 보았으며 이를 이용해서 상품의 교환비율과 그 변화를 설명하였다. 즉 그는 노동투입량이 상품의 가치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노동은 동질적이어야 하며, 생산과정에 있어서의 자본과 노동의 결합비율도 동일해야 하고, 고정자본의 내구성의 정도와 유동자본의 회전율이 같아야만 상품은 노동투입량에 따라서 교환된다고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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