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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지리(내가 가장 오래 산곳, 나의 고향 태안)

등록일 2002.06.0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내가 느낀 것에 관해 써본 것입니다. 잘 쓰지는 못했지만 많은 도움이 되시길.... A+받은 거에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이 글을 쓰면서 나의 생각을 많이 쓰도록 노력해 보았지만, 쉽지않았다. 어떤 것이 올바른 생각인지 정립되지도 않았었다. 바다와 섬을 본다는 것, 내가 생각한다는 것, 내가 본 자연을 쓴다는 것은 , 그 생각과 느낌을 글로 쓴다는 것은 어지간히 어려운 일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세상에는 좋은 음악, 좋은 영화, 좋은 그림, 좋은 소설, 좋은 시, 좋은 과학서적이 너무나 많다. 하지만 좋은 글은 그리 흔치 않다. 나무에 대해, 별에 대해, 좋은 사람에 대해 글을 쓰는 것보다 섬이나 자연환경에 대해 글을 나는 것이 더욱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연환경에 대해 쓰는 것은 정말로 많은 시간과 자료가 요구된다. 그 중에서 바다와 섬은 정말, 참, 알 수가 없는 존재이다. 알면 알수록 모르기 되어버린다. 내가 보았던 바다와 섬은 날씨와 시간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신비로운 그런 곳일 것이다. 그리고 그 전에는 어떤 형상을 하고 있었을 까? 하는 의심까지 들게한다. 나는 자연이라는 것은 보면서 그저 아름다운 것일 뿐 어떤 것을 자세하게 나타내어 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느낀다고 말을 하지만 실천하기도 힘들다. 자연환경에 대한 글을 통해 어떤 특색을 가지며 웅장하고 섬세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지를 알아 가면서 새삼 자연에 대한 위대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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