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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미국과 한국의 음주문화

등록일 2002.05.2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미국의 음주 문화
우리나라의 음주 문화

본문내용

■미국의 음주 문화

·미국의 음주 생활

자유의 나라라고 일컬어지는 미국이지만 기본적으로 밖에서는 술을 마실 수 없다.
가끔 미국에 사는 교민들이 야유회를 하면서 술을 마시다 미국 경찰에 단속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벌어진다.
대략 미국사회의 술에 대한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옥외에서 술 마시는데 대한 규제가 엄격하다. 옥외에서 술 마시는데 대한 규제가 엄격하다
보니 심지어는 알코올 중독자들도 거리에서 술을 마실 때는 술병을 종이 봉투에 감춘채 몰래 마실 정도이다. 운동경기장에 술을 갖고 들어갈 수 없는 것은 물론이다. 술 판매 제도도 매우 엄격해서 지정 업소 이외에서는 술 판매가 금지되어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구멍가게 체인인 세븐일레븐에서도 빵과 음료수 등의 생필품 외에 술은 팔지 않는다. 술을 판매하려면 우선 주 정부나 시 당국으로부터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술 판매권을 반납한 업소가 있을 경우에 한하여 한정적으로 주류 판매허가를 내주고 있어서 술 판매소는 늘지 않고 있다.
술 판매허가가 있다고 해도 언제나 파는 것이 아니다. 일요일에는 술을 팔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다. 일요일에 집에서 술 파티라도 있다면 토요일에 미리 술을 사두어야 한다.
미국에서는 허가 없으면 팔 수 없기 때문에 단골 식당이라 해도 술을 먹고 싶을 때는 손님이 직접 갖고 가서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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