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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의 이해와 맞춤법] 북한의 속담,은어

등록일 2002.05.2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북한 속담 은어 총정리여.... ^^

목차

● 남북한 속담비교
● 북한의 은어

본문내용

●가까이 앉아야 정이 두터워진다 : 사람은 가까이 있으면서 자주 접촉해야 서로 정이 더 두터워진다는 뜻.
●가꾼 서방님 : 용모가 잘생긴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
●가난이 소아들만도 못하다 : 가난으로 하여 받는 천대와 멸시는 소새끼보다도 못하다는 뜻으로 가난으로 인하여 당하는 억울한 신세나 처지를 두고 이르는 말.
●가난한 사람 허리띠가 량식이다 : 가난한 사람은 배고플 때 허리띠를 졸라매면 허기진 느낌이 좀 덜해지므로 허리띠가 마치 양식과 같다는 데서 가난한 사람이 굶주리는 생활을 이를 때 쓰이는 말.
●가래장부는 동네 존위(尊位)도 모른다 : 가랫장부(가래의 자루와 몸)는 이웃의 어른도 모르고 떠받는다는 뜻으로 분수없이 행동하는 경우를 두고 이르는 말.
●가리산 지리산이 되다 : 질서가 없어서 이것저것 갈피를 잡을 수 없이 된다는 것을 비겨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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