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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실 매일보고서

등록일 2002.05.2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분만실에서의 소독 간호사와 부소독 간호사의 하는 일
2. Ritgen's maneuver와 회음 열상의 종류, 예방법
3. 분만 중 Hyperventilation(과다호흡)
4. 분만 2기 증상, 증후와 분만 준비
5. 태반 박리 증후와 만출 양식
6. 분만 직후 신생아와 산모간호
7. 분만실에서 사용하는 약물
8. 분만촉진 방법
9. 산과 병동으로 산모이동시 확인할 사항

본문내용

* 태반 박리 증후 *

태반 박리 증후는 첫 번째 자궁형태가 구형(globular)으로 되고 더욱 견고해 지는데 이는 태반분리 과정의 최초에 일어난다. 두 번째 간혹 갑작스런 출혈(sudden gush of blood)이 있을 수 있다. 세 번째 태반이 분리되어 자궁하부와 질 쪽으로 내려오면 그 무게로 인하여 자궁이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자궁 체부가 복부에 불쑥 올라오게 된다. 네 번째 제대가 질을 통하여 길게 내려오면 이는 태반이 하강함을 의미한다. 이러한 증후들은 때로는 태아분만 후 1분 이내에 진행되기도 하며 대개는 5분이내에 완료된다. 태반이 분리되면 산과 의사는 우선 자궁수축이 양호한가를 확인해야 한다. 임신부가 마취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하복부에 힘을 주어보라고 요청할 수 있으며 이렇게 하여 증가된 복압은 태반을 만출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러한 시도가 실패하거나 마취 때문에 자발적인 태반만출이 되지 않는 경우 산과 의사는 자궁수축상태가 견고한지를 확인한 후 손으로 자궁 저부에 압력을 가하여 분리된 태반을 질쪽으로 내려보내려는 시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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