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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이론] 광고의 시대별 대표 브랜드

등록일 2002.05.22 파일확장자훈민정음 (gul)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열씨미 보세여~~

목차

? 대표 브랜드' 불황에 더 "반짝반짝"
60년대 브랜드 [동아제약 박카스]"그 날의 피로는 그 날에 푼다!! 박카스"
70년대 브랜드 [제일제당 다시다] "고향의 맛 다시다!!"
80년대 브랜드 [오리온 초코파이] "情을 나누는 변하지 않는 케익!!"
90년대 브랜드 [삼성전자]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듭니다!!"

본문내용

■ 대표 브랜드' 불황에 더 "반짝반짝"

“섬유 유연제 주세요”“간장보호제 주세요” 평소 소비자들은 수퍼마켓이나 약국에 가서 이런 말을 쓰지 않는다. 대신“피죤 주세요”“우루사 주세요”라고 말한다. 브랜드가 제품이름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불황기에 접어들면서 각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들은 요즘 이런 상품을 개발 하는게 꿈이다. 외국에서는 트렌치 코트의 제품 이름이 되어버린‘버버리’, 미니카세트오디오의‘워크맨’등이 대표적인 상품.

버버리나 워크맨처럼 브랜드 자체가 제품 이름이 되면 자연스럽게 대박이 터질 수 밖에 없고 특별한 마케팅 활동을 하지 않아도 장사가 잘 되기 때문에 수익성도 높다. 마케팅 담당자들이 오매불망 바라는 상품. 국내에서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를 넘어서‘대표브랜드’가 된 상품들은 주로 생활용품 제과 의약품 쪽에 집중되어 있다. 대표브랜드가 된 상품들은 피죤, 우루사 외에도 미원, 다시다, 새우깡, 맛동산, 유한락스, 오리온 초코파이 등.
대표브랜드 제품의 장점은 대부분 선도회사가 처음으로 시장을 창출했기 때문에 후발주자들이 웬만한 마케팅 활동을 해도 시장점유율에 변화가 없다. 장사가 잘 되는 것을 보고 후발주자들이 광고비를 퍼부으며 유사제품을 내놓지만 시장만 키워 주고 시장점유율은 제자리 걸음만 한 사례가 많다.

참고 자료

마정미교수의 지루한 광고에 도시락을 던져라
윤선길교수의 광고학 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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