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주한미군의 환경오염에 대한 사례 및 대책(세계지역환경)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02.05.21 | 최종수정일 2017.04.09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1.서론
2. 미군에 의한 환경오염 사례
3. 결론

본문내용

1990년대 미군이 독극물인 포름알데히드와 메탄올 성분이 든 시체 방부 처리용 용액 480병을 아무런 정화 처리도 없이 하수구로 무단 방류한 사실이 있었다, 녹색 연합이 입수한 자료에 의하면 이러한 독극물 방류는 상습적으로 행해져 왔다는 것이 밝혀졌다. 미군 측에서는 이 사실을 철저하게 행해져왔었으나 양심있는 한 미국인 군무관의 고발로 드러나게 된 것이다. 이에 대해 미군 측은 방류사실을 인정했으나 단 한번 방류했을 뿐이고 그 양도 120병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사건을 은폐하고 축소시키기에 급급했다. 이 사건에 대해 환경단체들은 독극물 방류 관련 서명 운동을 벌였으며 이와 관련한 규탄 집회를 가졌었다.
이와 같은 미군에 의한 환경오염은 45년 광복 후 미군이 우리 나라에 주둔하면서 계속 있어왔다. 이번 리포트를 위해 나는 이러한 미군의 환경오염에 대해 알아보고 그 대책을 마련해보고자 한다.
20세기 이후 사회에서는 환경에 대핸 관심이 지대하게 높아졌다. 하나씩 밝혀지기 시작한 미군에 의한 환경오염 건수만 현재 8만 여건이 넘는다. 그러한 미군의 환경 오염 사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미군에 의한 환경오염 사례
1. 경기도 동두천 소재 미군기지 제 2사단 산하부대에서는 7년간 수십 만 톤의 건축 폐기물을 매립해옴.
2. 포항시 미군 유류 저장 부대에서 시작된 송유관으로부터 기름이 유출되어 지역 농경 지가 오염됨.
3. 군산․오산 지역에 기름이 유출되어 지역 농경지가 오염됨.
4. 의왕시 백운산 기름유출 : 백운산 정상 미8군 메디슨 기지 지하유류 저장탱크에서 기름 대량 유출.
5. 하남시 미군부대 기름유출.
6. 평택의 기름다리 : 경기도 평택의 항공 유류 저장소 기름 유출 사건.
경기도 평택의 K-55부대의 경우 인근 진위천변 1만8천여평의 땅 토사와 폐아스콘 및 건축폐기물을 불법매립하고 있다. 그러나 당 지자체와 환경부가 여러차례 매립금지 공문을 보내도 원상회복은 커녕 불법행위를 계속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