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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일문] 칙찬화가집

등록일 2001.12.08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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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목 차 -
1. 서 론
2. 본 론
2-1 淸少納言
2-2 紫式部
2-3 小野小町
2-4 在原業平
2-5 紀貫之
2-6 西行法師
2-7 藤原俊成
2-8 藤原定家
3. 작 가
4. 작품출전집

본문내용

2-1. 淸少納言
夜をこめて鳥のそらねははかるとも世に逢坂の關はゆるさじ
♣ 깊은 한밤에, 닭 울음소리를 흉내내어 속이려하더라도 函谷關이라면 모르는 것. 당신과 나의 사랑의 관문은 결코 속이는 것은 있을 수 없다.

☞ 夜をこめて ; 날이 새지 않는 동안에. 심야에
☞ 鳥のそらね ; 닭의 울음소리를 흉내냄.
여기서는 孟嘗君의 옛 일이 걸려져 있다.
☞ 世に ; ①「특히」「상당히」
②「결코」- 뒤에 부정·금지의 말이 온다.
여기서는 ②「결코」의 의미로 쓰였다.
☞ 逢坂の關 ; 「逢坂の關」은 남녀 상봉하는 것에 관한 관문의 뜻으로, 이것은 「속아서, 남녀의 사이에 관문을 무심코 여는 것 같은 일은 마지막」의 뜻이다.
☞ 「じ」; 부정의 결의를 나타내는 조동사.
契中는 어리석은 여자라면 남자의 말에 속아서, 만나서는 안되는 사람을 만나는 일도 있겠지만, 나는 결코 속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뜻으로 하고 있지만, 확실히 「나는 결코 그런 바보 같은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는, 총명함에 대한 자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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