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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 진로의 Target marketing

등록일 2001.11.30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소주 시장 동향
2. ㈜진로의 시장세분화 정책
3. 앞으로의 예상

본문내용

⑴ 97년 이전의 개략적 시장 동향

96년 1조원대를 돌파한 소주시장은 주류도매상 '자도주 50% 의무 구입제'라는 보호막 아래 10개사가 아슬아슬하게 쌓아 온 구도를 이룸


⑵ 97년의 시장동향

① 주변상황
● '자도주 의무판매규정'에 대한 위헌 판결로 인해 소주시장이 사실상 완전경쟁 체제로 바뀜
● 진로의 부도위기
● EU의 위스키 세율 인하 요구 - 소주세율 인상, 위스키세율 인하로 조정될 경우 소주와 위스키간의 가격차가 대폭 줄어 들고 맥주보다 소주값이 더 비싸질 수도 있어 '국민주'로서의 소주의 위상이 약화될 가능성

② 프리미엄 소주의 확산.
96년 전체 소주시장 규모는 1조24억7천4백만원(77만6천62㎘). 이 중 3대 메이저인 진로·보해양조·두산경월의 프리미엄 소주 매출은 9백2억5천만원(3만7천4백69㎘)에 달했다. 전체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금액으로는 9.0%, 수량으로는 4.8%였으나, 97년프리미엄 소주의 매출은 더욱 높아져 1분기 전체 소주 매출(2천6백99억8백만원, 20만6천1백83㎘) 중 프리미엄 소주의 비중은 금액면에서 11.0%(2백95억5천9백만원), 수량면에서 6.5%(1만3천3백54㎘)를 차지하고 있다. - 97년에 전체 시장의 10% 이상을 프리미엄 소주가 차지

보혜 : '김삿갓' (96년, 프리미엄 소주의 효시)
두산경월 : '청산리벽계수'(97년 6월) 출시
진로 : '참나무통 맑은 소주' 출시
금복주 : '독도', '영의정' 출시

☞ 진로의 '참나무통 맑은 소주'가 출고가(6백 78원 50전)를 선발주자인 '김삿갓' 보다 훨씬 낮게 책정하는 등 저가공세와 공격적 마케팅을 구사함으로써 시장을 주도함. 반면 시장을 선점한 '김삿갓'이 택한 고가정책이 실패함으로써 시장을 '참나무통 맑은 소주'에게 넘겨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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