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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주부들의 외식행동과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의식 조사

등록일 2001.06.20 한글파일한글 (hwp) | 2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한국식생활문화학회지에 실린 논문입니다.

목차

서론
연구방법
결과 및 고찰
요약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 론
도시가계의 가구당 식료품비 중 외식비가 '80년에는 3.7%에 불과하던 것이 '90년 20.3%였으며 IMF관리 체제 이후 절대적인 외식비는 줄었으나 식료품비에서 차지하는 비는 계속 증가하여 '98년 33.5%, '99년 35.5%였으며, 2000년 1/4분기에는 39.8%로 증가하였다1). 그 이유는 외식의 동기 자체가 식사의 끼니를 해결하려는 것보다는 주부들의 경우는 식사 준비의 번거러움을 피하고, 그 외 다수의 사람은 사교적인 이유나 식도락을 즐기는 차원으로 외식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외식의 동기 자체가 과거에 비하여 일상생활의 간편화, 사교화, 레저화의 경향을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2). 또한 주부의 사회 참여를 들 수 있는데, IMF로 인한 가장의 실직 또는 고용 불안으로 인해 전업 주부들이 대거 취업전선에 나섬에 따라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사상 처음으로 50%대를 넘어섰다. 이처럼 여성의 사회 노동 참여로 인해 가정 내에서의 가사노동의 투입량은 줄어들 전망이며3) 외식의 빈도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외식이 증가함에 따라 외식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량도 증가할 것이다.
환경오염문제 중 세계적으로 심각한 이슈로 부각되는 것은 쓰레기 문제이며, 음식물 쓰레기는 이러한 쓰레기 문제를 악화시키는 주요 변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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